놀 궁리에 진심!
창립 이래 단 한 번의 마이너스 성장 없이 활동 반경을 확장 중입니다. 학연으로 묶인 친목을 넘어 '연간 노하우 아카이빙'과 '고효율 워크숍'을 지향하는 베스티즈의 행보를 지켜봐 주십시오.
압도적인 활동 스펙트럼
2009년 1기 신도시 구석 동네에서 결성하여, 이제는 전국구 및 해외 원정 워크숍까지 커버하는 광범위한 활동 인프라 구축.
R&D 기반의 놀이 기획
‘어디서 뭘 해야 잘 놀았다고 소문날까'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 계획의 J와 대응의 P의 환상 궁합에 기반한 활동 시스템.
지속 가능한 추억 자산
휘발되는 기억을 막기 위한 디지털 에셋(Asset) 극대화. 공개할 수 없는 폐쇠형 엽사 라이브러리를 통한 연대 공고화.
기록(H), 설계(S), 추진(Y)의 완벽한 트라이앵글
셋이 모이면 못 갈 곳이 없고 못 먹을 것이 없습니다
경험 축적 기반의 주요 플랜 소개
당신은 실망할 틈이 없을 것입니다.
2012년 정식 설립 이래 단 한 번의 하향 곡선 없는 우정 우상향 그래프
- 퇴사자 0명.
- 서로의 흑역사라는 강력한 대외비를 공유하고 있어 사실상 이직 불가능한 구조임.
- 학교 옆 떡볶이집에서 시작해 이제는 글로벌 워크숍(해외여행)까지 사업 영역 확장 완료.
우리 모임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2009년부터 그래왔듯, 환갑 때도 서로 '그때 기억나냐'며 깔깔거리는 지속 가능한 친목 생태계 구축입니다.
이 모임, 롱런의 비결이 뭔가요?
한 명은 저지르고(Y), 한 명은 계획하고(S), 한 명은 그 모든 걸 다 기억해 주니까(H) 톱니바퀴처럼 돌아가는 거죠.
우리 이 모임 언제까지 하나요?
2009년부터 여기까지 온 거 보면 답 나옵니다. 환갑 잔치도 공동 개최할 기세임.
워크숍 가면 진짜 일 하나요?
우리의 '워크'는 입으로만 합니다. 떠들고 먹어요. 배부르다면서 또 먹어요.
신규 멤버 채용 계획?
2009년 고교 시절로 타임머신 타고 돌아가서 3인방과 눈이 마주쳐야 합니다. 사실상 신입 채용 계획 없음.